[사진] 갖고싶던 카메라를 질렀어요.

  • 장장미
  • 04-11
  • 2,084 회
  • 0 건
기존에 쓰던 DSLR 카메라를 다 팔아버리고...
새로운 카메라를 샀습니다.

바디 + 렌즈2개 + 스트로브 등등 다 팔어버리니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오고,
그돈에다 조금더 보태서 평소 너무 갖고싶던 놈을 질러버렸습니다.

기존에 쓰던거는 사진은 잘나오지만 렌즈에 스트로브만 달아도 왠만한 돌덩이보다 무거워져서
어깨도 아프고 .. 사진기 들이밀면 사람들 부담스러워하고...

바꾼 카메라는 렌즈교환식이기는 하지만 왠만한 똑딱이보다 조금 큰 수준이라
아주 좋아요.

근데 이게 자동초점도 안되는 놈인지라, 초점맞추는게 일이네요.
사진 한방 찍고 초점 맞으며 무지 좋아라하고 그럽니다.






이렇게 가만있는 정물만 찍을 수 있습니다 (아직은)




요러코럼 움직이는 피사체는 역시나... (아 움직이지지좀마)





그래그래 이렇게 가만가만, 아이구 이쁘다..










한강공원도 주말에 이렇게 잔디밭에서 뒹구니까 좋네요.





강아지이름은 코코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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