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샘 웨딩턴은 부보를 싫어했군요.. / 타이탄과 세인트 세이야
폴라포
04-12
2,066 회
0 건
1.
웨딩턴은 부보를 싫어했대요
http://www.starpulse.com/news/index.php/2010/04/02/sam_worthington_hated_titans_owl_
오리지널 팬들은 그런 데에서 재미를 느끼는데
쯧쯔..유머감각 없는 사람 같으니ㅋㅋㅋ
(내가 뭘 어쨌다고)
2.
"세인트 세이야"의 작가가 [타이탄]의 만화풍 포스터를 그렸네요ㅋ
http://my.spill.com/profiles/blogs/masami-kurumadas-clash-of-the?xg_source=activity
그 외에 영화속의 장면들도 그렸는데..
사실 [타이탄]의 감독 루이스 리테리어가 "세인트 세이야"의 팬이라
영화 속에서 제우스를 비롯한 신들이 번쩍이는 갑옷을 입고 있는 것도 "세인트 세이야"에 대한 오마주였다고!!!
저도 어렸을 때 이 만화 완전 재밌게 봤는데요ㅋㅋㅋ
목록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9299
옷 팝니다.
나미
1,621
0
04-12
나미
1,621
04-12
139298
어쩐지 기대감 제로의 <반가운 살인자>
웬즈데이
1,703
0
04-12
웬즈데이
1,703
04-12
139297
최근 본 소설 4권 감상
귀검사
1,808
0
04-12
귀검사
1,808
04-12
열람
샘 웨딩턴은 부보를 싫어했군요.. / 타이탄과 세인트 세이야
폴라포
2,067
0
04-12
폴라포
2,067
04-12
139295
한일공동수역이 50년 후에 일본땅이 된다는 소문의 진상은 무엇인가요?
새치마녀
1,900
0
04-12
새치마녀
1,900
04-12
139294
한 곳에만 나는 여드름..
익명이시네요
2,254
0
04-12
익명이시네요
2,254
04-12
139293
혹시 이런 서비스가 있을까요 ..
꼬마도둑
1,274
0
04-12
꼬마도둑
1,274
04-12
139292
컬러테라피 폰
Jade
1,023
0
04-12
Jade
1,023
04-12
139291
[플래쉬] 2pm 라이브..
석똘
4,203
0
04-12
석똘
4,203
04-12
139290
허트로커를 보고 드는 생각은
mithrandir
2,416
0
04-12
mithrandir
2,416
04-12
139289
술집에서 만원 더 주고 나온 것 같아요.
익명이라니
2,477
0
04-12
익명이라니
2,477
04-12
139288
11년만에 한국 방문합니다.
SPD
2,876
0
04-12
SPD
2,876
04-12
139287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3탐(마지막 글이 될거 같습니다...)
익명
2,065
0
04-12
익명
2,065
04-12
139286
이누가미 일족 보고 왔습니다.
mithrandir
1,245
0
04-12
mithrandir
1,245
04-12
139285
[질문] 도시락 반찬 추천 해주세요
714
1,902
0
04-12
714
1,902
04-12
291
292
293
294
295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