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회선생님꼐 들었다'라면서 떠도는 말 중에 엄청난 양의 석유가 매장되어 있다는 7공구에 대한 것이 있습니다. 위치는 제주도 부근인데 일본의 압력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한일공동수역에 포함되어 50년 후에 일본땅이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미심쩍은 것은 정말로 막대한 석유가 매장되어 있다면 한국과 일본이 공동으로 석유를 캐려는 시도를 했을텐데 양국이 모두 가만히 있었다는 겁니다.
정말로 석유가 매장되어 있기나 한 건지...
그리고 일부 학교 선생님들 중에는 유감스럽게도 정확한 지식이 아니라 들은 풍문을 학생들 앞에서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봅니다.
어떤 포털 사이트에도 이와 관련된 자료가 없다는데 도대체 진상이 뭔지 궁금합니다.
지리나 역사 전문가들의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