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자율학습의 실태에 대한 궁금증

  • catgotmy
  •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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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야간자율학습을 전교생이 했습니다.

예외가 없었죠. 하기 싫으면서 근성있는 친구들 몇명은 빠져나갔지만

기본적으로 다 했습니다. 앉아서 멍 때리던 뭘 하던 말이죠.

2010년인 지금, 저런 학교가 얼마나 많을지 모르겠네요.

얼마 안된다면 좋겠는데요.

만일, 많다면 야자 하기 싫은데 억지로 앉아있는 아이들에게

위로를.. 그리고, 어떻게든 들어엎어서라도 빠지길..





지금 이 시대가 아닌가;; 이 시절의 서태지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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