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다고 생각해요.
여성 게이머는 잘 몰라서..남성 입장에서 말하면
( 저보다 게임 실력이나 지식이나 훨씬 많은 여자분도 있지만 일단 논외로 하는게 말하기가 편해서...)
게임을 하려는 욕구는 꽤 커요. 남자아이는 게임을 접하면 두근거리게 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훨씬 큰 욕구는 19금 적인 욕구인데
청소년은 이미 부모 주민번호를 알고 있을거에요. 같이 사는 식구의 주민번호를 아는건
정말 쉽습니다.
아마 주민번호로 막으려는것 같은데, 좀 짜증날 뿐이지 실효성은 없어요.
이 나라의 학생이 정말 잘되게 하려면
0교시 수업 철폐 - 이거 아직도 하나요? 한다면 아직도 꼴통 짓거리를 하는거겠네요.
8시에 등교해서 앉아있는게 얼마나 짜증나는데. 누가 시키는지는 모르겠지만.
야간자율학습 강제 철폐 - 이거 여전한지..아직도 여전하다면 서태지 리즈시절이랑 별로 다른게 없
는데.
다양성 어쩌고 하는거 같은데, 다양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어요.
가치를 하나에 두고 나머지를 잘라 버리면, 거기선 소수의 승자와 패배자만 있을 뿐이죠.
소수의 승자가 되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말이죠.
제 착각인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