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승자는 [하녀]였다"

  • 프레데릭
  • 05-27
  • 4,364 회
  • 0 건
http://news.nate.com/view/20100527n01994?mid=e0104


1. 이렇게까지..

2. 그래 뭐 그걸 진정한 승자라고 본다면-_-

3. 대체 '이 관계자'가 누구길래?
무슨 자신감으로 실망하는 눈치였다 뭐다라고 퍼뜨리는지.

4. 왜 자꾸 시랑 비교하지?


일단 하녀의 영상미나 연기력 음악 다 좋았고, 재밌게 보았지만,
아닌 건 아닌 거.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3259 소설 질문입니다 may 1,110 05-27
143258 [모집] 뷰티관련 서포터즈 지원자 모집합니다. hasmiblue 861 05-27
143257 애플 시가 총액 MS를 넘어서다 고독이 1,171 05-27
열람 "진정한 승자는 [하녀]였다" 프레데릭 4,365 05-27
143255 드래곤 길들이기 : 너무 아쉽습니다. [스포 없음] Nemo 1,294 05-27
143254 헤어진 연인의 문자, 사진 신윤주 3,600 05-27
143253 WWII museum/New Orleans/캐리 피셔. (사진 좀 많습니다) 베베른 1,181 05-27
143252 서울연극센터『공연사랑한day』& 휘센 합창 갈라 콘서트 bap 721 05-27
143251 마침표..남발... spree 2,457 05-27
143250 Doctor Who 시즌 5 / Defying Gravity 에이왁스 1,112 05-27
143249 오늘 부재자 투표인데, 안산시 진보 교육의원 누구인가요? 늦달 1,020 05-27
143248 (바낭) 별로 재미없는 여러가지... 사람 1,434 05-27
143247 친구의 고집 보라색안경 2,048 05-27
143246 형제의 취향 무지방우유 1,988 05-27
143245 간단한 질문. 부끄러워서 799 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