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별로 재미없는 여러가지...

  • 사람
  •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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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아프리카가... 이사중이네요 ㅠㅠ
야간근무할때에는 아프리카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인데...
www.afreeca.com 말하는겁니당 대륙 아니에요.ㅋㅋ
고전게임 플레이를 봐줘야 시간이 잘가는데 일하다가 하도 머리가 아파서 식혀볼라고 했는데 넘 아쉽네요 으흑...이제 토렌트사이트를 뒤져봐야될 차례군요.

2. 요즘엔 관심녀도 없고 꽁냥꽁냥할 일이 전혀 1g도 없으니 이렇게 사는게 지루할수가 없습니다

3. 5월은 개인적으로 태연이 출연한 뮤지컬 태양의노래 덕분에 엄청 빨리갔습니다. 야간근무하는 달이었는데 제 모든 스케쥴이 공연을 중심으로 흘러갔죠.
어제 태연이가 막공이 있었는데 야근날이라 못갔죠 막공 이벤트도 했는데 역시 차도녀 태연이는 별로 놀라지도 않은듯;;; 다른 사이트에서 "따뜻한 사람을 좋아해야돼요" 라는 리플을 받은적이 있는데 저는 꼭 연예인을 좋아해도... 하긴 연예인은 연예인이지요

4. 출근을 했는데 피자헛 피자가 쌓여있습니다. 작년 크리스마스때도 회사에서 시켜줬는데...
도미노,미스터,파파존스 등 맛있는 피자가 많은데 왜 꼭 맛없는 피자헛인지;;;;;;;;
종류다른게 두개라 한조각씩 먹어봤는데 역시나 맛이 없습니다. 근데 왜 시켜준거지?
시간 빨리 가라고 컵라면 먹는중... 라면>>>>피자헛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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