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억이 맞다면 홍요섭씨가 검은 두건을 쓴 도사로 나오고
조민수씨가 조수?같은걸로 나오는데
당시 사회상을 그려낸 풍자 드라마 같아요.
김홍신 소설 원작이라고도 하는데,
무척 어릴때지만;; kbs에서 하던 <불의 나라>, <물의 나라>랑 mbc의 <분노의 왕국> 이런 드라마를 재밌게 봤던듯.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여기서 홍요섭은 도사긴 하지만, 역술인이라기보다는
되게 댄디하고, 주민등록증 같은거?나 사전 조사등을 해서 손님들을 맞추어나갔던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