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

  • Apfel
  •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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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오늘 최대의 비극적인 사건... 사장 아들이 회사에 아르바이트를 하러 왔더군요.. 쇼핑몰 정비한

다고 근데 그 자리가 바로 제 옆자리.. 오늘 농땡이 하나 못피웠습니다... 직장 생활의 꽃은 회사

인터넷 선으로 웹서핑이건만...


1. 수원 시장 3선 나온다고요? 수원 짜증납니다. 공화당시절 부터 시작해서 여당의 꽃밭.. 민주당

국회의원 몇명 겨우 나오고 이후 다시 한나라당 텃밭.. (제 지역구는 한나라당 남 뭐시기 의원 지

역구).. 탄핵정국때도 한나라당... 아... 아... 아...


2. 죄와벌 읽는데 열린책들판 번역이 쉽게 된건가요? 아니면 제가 페이지넘기는 재주가 있는건가요?

오늘 1시간 동안 70페이지 정도 읽었거든요.. 전에 느낀 죄와벌은 무지 어렵고 심오해서 못읽을것

같은 책이었는데, 너무 얼렁뚱땅 읽는게 아닐까 라고 경계심이 생깁니다.


3. 춤추는 대수사선... 나오는 군요. 봐야겠습니다..  재미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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