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릴때는 오락실 세대..삼국지 같은 pc게임 세대인데
그 중독성이 엄청 다른가요?
전 mmorpg에 빠져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고, 주변에도 와우를 하는 친구가 있지만
생활에 무리가 가진 않던데..
그럭저럭 건전한 게이머만을 사회나 친구를 통해 접해서 그런지..
게임중독폐인들은 티비에서만 본 것 같습니다.
실제로 본건 피시방 알바할때 리니지를 36시간 연속으로 하시던 그분..
중독성이 심해서 사회문제가 심하다면, 규제에야 찬성하는데
온라인 게임이 질적으로 다르지 않다면, 콘솔 게임도 제한해야 되고
닌텐도ds로 동물의 숲을 오랫동안 하고 있으면 "동무 내려놓으시라요" ;;
이 법안의 취지에 반대하는건 아니지만 찝찝한 구석이 있어요.
영국상황은 잘 모르지만, "풋볼매니저 셧다운 제도, 피로도 제도"가 있다면 어떨까요.
뭐라 딱 비난할수는 없네요.
이번 입법공청회 사람들이 게임의 가치를 모를것 같긴 하지만.
nirvana - sappy
니가 스스로 널 구하면
그 사람은 기뻐하겠지
그가 널 병속에 넣으면
넌 니가 행복하다고 생각할거야.
그가 숨쉴 구멍을 뚫어주면
넌 니가 행복하다고 생각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