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서 가장 만족한 지름의 결과물-블루투스 해드셋 입니다.

  • stardust
  •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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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이폰 이전에 아이팟 터치 쓸때부터 블루투스를 쓰긴 썼습니다. 근데 그때는 해드셋 형태가 아니라.목걸이 형태의 블루투스를 사용했죠.



이 제품이었습니다. 유선보다 편하긴 한데.일단 목에 걸려있다는 점에서 걸리적거리고.상의 디자인에 따라서는 더 불편하기도 하죠. 이 상태로 한 2년을 쓰다가.최근에 이걸 샀습니다.



플랜트로닉스 backbeat 903인데.처음에 귀에 거는 요령을 몰라서 좀 고생했는데 방법을 알고 나니 목에서 덜렁거리는것보다 2배이상 편하더군요. 물론 가격은 좀 나갑니다만.그만한 가치는 있는거 같습니다.

아직도 애플에서 프로파일을 제대로 지원해주지 않아서 앞뒤곡 이동은 안된다는게 아쉽네요. 이걸로 통화도 편하게 해볼까 했는데.역시 스테레오의 한계상 상대편쪽에선 울린다..는 말이 많아서 그것까지는 힘들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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