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허드슨의 남친이

  • 라인하르트백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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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의 신인 레슬러로 나오더군요..RAW에서..
흑인 레슬러가 대성하긴 쉽지 않은데..엔터테이너 기질이 보여서..성공할 듯 하기도 하고..

그나저나 여기서는 얼마나 많은 분들이 좋아하실지 몰라도..

레슬매니아라는 3월의 대행사에서 드디어 숀마이클스라는 최고의 퍼포머(쇼스타퍼)가 25년의 커리어를 마쳤어요..
혹자는 레슬링은 쇼고 "쇼"는 경기로 무슨 의미가 있고 "쇼"에서의 커리어가 무슨 의미냐하겠지만..진짜 몸이 부서지도록 운동하고 별의 별 부상을 다 달고 사는 레슬러의 커리어가 그 장대한 막을 마치고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는데 넘 찡하더군요..

왜 우리나라 사회는 제대로 된 커리어를 가진 퍼포머를 잘 인정을 안해줄까요?

그네들의 퍼포먼스로 다들 즐거워했으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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