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이지>를 봤어요. <클래스>를 보러 갔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보게 됬습니다.
재난 영화라고 트래일러를 트는데, 제가 본 몇개의 이미지는 공포였거든요.

그냥 봤는데, 무섭습니다... 제가 공포를 잘 못보는 것은 사실이고,
또 극장에서 이런 영화를 본것은 오랜만이긴 하지만ㅠㅠ
정말 분위기나 화면이 공포감을 잘 조성하더라구요. 깜짝깜짝 놀랍니다.
꽤나 괜찮은 영화인 것 같습니다. 좋았어요.
그리고 디비디방에 몇번 안가보아 질문드리는건데요.
디비디방에는 원래 예전 타이틀이 없나요?? 40~70년대 영화 중에
유명한 걸작들은 있는 곳이 있을꺼 같은데.. 사실 히치콕 영화를 디비디방에서 보고 싶어서요.
만약 없다면, 아트시네마처럼 아트디비디방ㅡㅡ;;을 하나 차려도 잘 되지 않을까 싶어요.
희귀한 타이틀을 모아놓고 디비디방을 하는거죠!! 입소문은 퍼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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