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늘의 외부움짤.
1.
다시 코로 숨을 쉴 수 있으니 좋군요. 비염이 아니라 감기였나 봅니다.
2.
오늘과 내일은 시사회가 없습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지만 그렇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이가 없게도 전 오늘과 내일 여성영화제 티켓을 예매하지 않았습니다. 현매로 뭔가 봐야할 것 같아요.
3.
아, 전주영화제 예매. 이걸 잊고 있었네요. 내일부터 예매인 모양인데, 주말 영화 중 맘에 드는 게 별로... 여성영화제나 부천영화제는 제가 무슨 영화를 고르면 될 지 짐작이 가거든요. 하지만 전주나 부산의 경우는 정말 모르겠어요. 구체적인 특징이 느껴지지 않아요. 어느새 전 특화된 관객이 되어 버렸나 봅니다.
4.
오늘부터 다시 영화 리뷰를 씁니다. 써야 할 영화가 허트 로커, 일라이, 킥애스, 크랙, 백인의 것, 비전 정도... 버려진 아이는 리뷰를 쓰게 될 수도 있고 그냥 넘어갈 수도 있고. 오버 더 레인보우의 단편들 중 건드릴 수 있는 게 있으려나... 이번 선정은 작년보다 좀 흥이 깨지는 느낌이에요.
5.
유인나의 과거 고백. 근데 이건 정말 검색방향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자판 몇 번 두드려서 얻을 수 있는 이름이 아닌가요.
http://media.daum.net/entertain/others/view.html?cateid=100030&newsid=20100414095726033&p=khan
6.
이지 버츄가 은근슬쩍 개봉되는군요. 이 영화는 이미 이곳저곳 영화제에서 상영되어 본 사람들이 많죠. 전 KST 팬이면서 아직도 못 봤습니다. 시사회는 하려나. 4월 22일 개봉이면서 아직까지 시사회 정보가 없다는 건...
7.
오늘 여성 영화제 가는 길에 윤중로에 나가볼 생각입니다. 서강대교도 한 번 걸어서 넘어볼까요.
8.
오늘의 자작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