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한국말이 유발하는 웃음

  • 그림니르
  •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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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표적으로 페퍼타올이 요기잉네 와 햄보칼수가 없어로 대표되죠.

그런데 사실 여러 매체에서 보여지는 영미권 배우의 다른언어를 보면 일본말이

더 많지 않나요? 뭐 일본말이래도 '권니취와~' '슴미마쉔~' 이러는 꼴을 보고

일본인들도 과연 우리처럼 웃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뭐 영어야 워낙 억양의 스펙트럼이 넓으니 영어권 나라에 사는 사람은 '어 좀 특이한 억양이군'

정도로 생각할거같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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