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영화감독 조르주 멜리에스의 이야기를 기초로 쓰인 판타지 동화인 원작은 1930년대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12세 소년 위고가 죽은 아버지가 남긴 자동인형을 찾아 수리하면서 그 속에 감추어진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을 그려나간다. 각색은 스콜세지 감독의 '에비에이터' 각본을 썼던 존 로건이 맡았다."
아래는 원작에 있는 (작가가 그린) 그림
원화의 느낌이 너무 좋아서 차라리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는게 나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캐스팅으로는,
에이서 버터필드가 주인공인 위고 카브레 역: 내니 맥피에 나왔던 아이라는데 그 영화를 안봐서; 귀엽긴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