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2

  • DJUNA
  • 04-14
  • 2,001 회
  • 0 건
0.  
오늘의 외부움짤.


1.
뭘 잘못 했는지, 바깥에서 넷북으로 인터넷을 할 때 늘 연결이 힘들어 애를 먹습니다. 하라는 대로 설정도 고쳤는데 뭐가 문제인지. 저번에 인터넷이 안 된다고 마구 만져서 그런 것 같은데 말이죠. 지금은 됩니다.

2.
윤중로에 다녀왔습니다. 꽃 상황이 좀 그렇습니다. 일괄적이지가 못해요. 어느 부분은 이미 꽃이 다 폈다가 져버렸고 다른 부분은 아직 피지 않았고 그런 거죠. 그래도 안 핀 꽃이 더 많으니까 주말에 한 번 가보는 게 좋겠죠?

3.
서강대교도 걸어서 건넜습니다. 강바람이 요란하더군요. 자전거를 타고 갔다면 자전거와 함께 휙 하고 날아갈 뻔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줄 알고 자전거를 타고 가지 않았던 거죠. 괜찮았어요. 전 바람 맞는 거 좋아합니다.

4.
짜장면 게시물에 댓글을 달면서 전 정말로 오늘이 블랙 데이인지 몰랐습니다. 그런 걸 어떻게 다 기억한단 말입니까.

5.
hajin님이 경 시사회 정보를 보내주셨는데... 아, 다시 확인해 보니 그날 여성영화제 스케줄이 잡혀 있더군요. 어쩔 수 없죠. 오늘 아는 애들이 크랙을 보러 갔는데, 그 때문에 스케줄을 다르게 잡았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그리고 경 시사회 메일은 나중에 확인해보니 저에게도 왔더라고요.

6.
새로 바뀐 네이트 메일 너무 불편해요. 아마 그 사람들도 뭐가 부족한지 알고 있을 겁니다. 일단 메인 메뉴에서 새로 온 메일 숫자가 뜨지 않는다고요.

7.
온 더 보더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왜 그런 짓을 했는지 몰라요. 할인이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작하기 전에 한 번 막 먹어 보자고? 멕시코 음식이 저에게 맞아서? 하지만 전 온 더 보더에서는 단 한 번도 음식을 성공한 적이 없다고요. 게다가 콩의 문제가 있죠. 멕시코 콩 요리라는 게 좀 아슬아슬하잖아요. 전 그게 잘 받는 한계가 있고 그 한계 안에서는 콩도 맛있는데, 온 더 보더에서는 그게 아닌 거라. 이 체인에서 메뉴 성공하신 분 계신가요? 어떻게 드셨나요.

8.
오늘의 자작움짤.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9569 설정돋는 아침드라마 (자동플짤) mii 1,720 04-14
139568 노트북의 수명은... 걍태공 2,047 04-14
139567 진정한 의료인 익명 2,015 04-14
139566 슬픈 영화 추천해주세요... 지켜봐요 1,334 04-14
139565 본의아니게 You In town 씨에게 교육 받을것 같습니다. 석똘 1,964 04-14
139564 [듀나인] 노키아 5800을 lgt로도 사용할 수 있나요? 가장못생긴아이 1,058 04-14
139563 스콜세지의 차기작은 3D.. 폴라포 1,479 04-14
139562 오늘 제가 찾아낸 빵집입니다 - 나무위에 빵집 willow 2,828 04-14
139561 컴퓨터 스피커 좋은 놈 추천 좀 부탁드려요~ tomk 860 04-14
139560 엄청난 퀄리티의 구체관절 인형들 사과씨 2,771 04-14
139559 오늘 신데렐라 언니... DJUNA 4,015 04-14
139558 동영상을 찾아요ㅠㅠ 잠시익명 701 04-14
열람 여러 가지...2 DJUNA 2,002 04-14
139556 올빼미들 보고 왔어요, DJUNA 1,034 04-14
139555 맥주의 숨겨진 효능 르귄 2,825 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