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에 올라온 기사에 의하면 레이첼 바이스가 영화 [Jackie]에서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를 연기한다고
합니다. 원래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을 맡아 HBO의 TV 영화로 만들어질 계획이었다고 하는군요.
노아 오펜하임이 쓴 영화의 각본은 재키의 시각으로 진행되는데 그녀의 남편인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부터 그를 묻기까지의 4일 동안의 모습을 담아내면서, 상처받기 쉬운 그녀의 가장 여린 내면과 함께
기품있는 우아함을 동시에 그려낸다고 합니다. 남편인 다렌 아로노프스키가 연출을 맡는다고 하고요.
재키의 사진을 찾아봤는데 바이스와 비슷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부디 좋은 영화가 나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