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고 싶네요. 진짜 어디라도 ^^

  • 서리
  •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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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ird's flow..






항상 맘대로 출근하고 맘대로 퇴근해도 잘먹고 편안히 잘사는 프리랜서를 꿈꾸어 왔지만,
그럴 능력이 없다는거..

넌 어린 나이에도 안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는걸 감사히 여기라고 말해주지만,
그래도 정말 내가 할 일이 있을건데.. 생각이 계속 들기만하는 요즘이네요.

제가 사는 여기 울산 풍경이에요.

바다와 만나는 큰 강이 도심을 가로 질러 흐르는 몇 안되는 도시.
아무 연고 없던 이곳에 온지 어언 6년째.


#2.

잘 가는 게시판에 전부 연애를 시작한다는 글들로 잔뜩..
여름이 연애의 계절이었나..

아! 외롭따!

그냥 놀러 가고 싶어요 훌쩍! 어디로 멀리.. 쟤네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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