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리나라 언론이 원체 후지기는 합니다만..
뭐라고 하더라 경마식 보도라고 하던가요?
사건 사고 발생시에 그냥 주구장창 카메라 들이대고
'아 저기서 뭔가 움직인 것 같습니다.'
'생존자가 구출된 것 같습니다.'
'지금 기분이 어떠세요...'
뭐 이따위 방송들..
다른나라들도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전에 패트레이버를 보니 일본도 그런것 같긴 하던데..)
같은 내용을 고장난 녹음기처럼 계속 이야기하지 말고
현장은 상황이 발생했을 때나 연결하고 뭔가 사건의 배경이라던가 전망
원인 같은것을 '제대로' 전달 해 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무엇보다 똑같은 말을 5분 간격으로 계속 해 대는 것은 전파 낭비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