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롯 보고 왔어요.

  • DJUNA
  • 04-15
  • 572 회
  • 0 건
아, 구질구질구질. 진짜 여자 주인공 두 사람 모두 참 구질구질하게 살더군요. 한쪽이 정말 도덕을 넘어 어떤 짓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데도 여전히 구질구질구질. 차라리 주인공이 처음부터 양심의 가책 따위는 느끼지 않고 총질을 해댔다면 모두가 편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카타르시스로 가는 길이 너무 길더군요.

와이드스크린 영화인데 디지털이에요. 근데 너무나도 정직한 비디오 화면이더군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9659 혼자서 놀기 독 짓는 젊은이 817 04-15
139658 이상형은 미국여자. whks 5,377 04-15
139657 언론보도에 대한 잡담 Jasmin 636 04-15
139656 먼저 기분상하게 한 사람이, 자기 뒤끝 많다고 예전처럼 돌아가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다니!!! 쿠아레 1,850 04-15
139655 오늘 있었던 일.. Apfel 770 04-15
139654 여러 가지...2 DJUNA 3,093 04-15
139653 [듀나인]영어문장 해석 질문 마이라 675 04-15
139652 비단 천안함 보도 뿐 아니라 도야지 808 04-15
139651 폴라초이스 bha제품 사용중 인데 익명 1,131 04-15
139650 IPOD 너무하는군요 amenic 2,639 04-15
열람 키롯 보고 왔어요. DJUNA 573 04-15
139648 삼성 3d TV 구경한 소감 도야지 1,898 04-15
139647 천안함 .. art 967 04-15
139646 그런데 동계 올림픽 말이에요.. 도야지 742 04-15
139645 JIFF 가실분들 예매는 잘 하셨어요? 바이엘피아노 756 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