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잘때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상태에서 자는거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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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샤워를 하고 옷갈아입다 밍기적대서 침대에 들어갔었는데...

너무 좋더군요.
몸에 옷이 감기는것과 이불이 감기는 것은 꽤 다른 느낌이었고.
(덕분에 다시 잠들어서 지각..)

그렇게 주무시는 분들이 있는 걸로 아는데 많나요?

것도 습관되면 잠옷을 입고 자는 것과 그닥 다르지 않은 느낌일까 싶긴 해요.

갸웃 갸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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