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늘의 외부움짤.
1.
콘팅에서 드라마 파일 다운로드가 안 되는군요. 한 20 퍼센트 정도 갔다가 다시 파일 크기가 2메가 정도로 줄어요. 그리고 거기서 딱 멎어버리는군요. 20퍼센트까지 가는 동안에도 늘었다, 줄었다. 뭐가 문제인지.
아, 계속 안 되네요. 나중에 다시 해 봐야지.
2.
다음 주부터 다이어트에 돌입. 운동을 할 수 있을만큼 바깥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군요. 앞으로 한 달 동안은 될 수 있는 한 외식을 줄일 생각입니다. 화요일에 한 번 종로에서 용산까지 걷기를 해볼까요? 2시에 애비뉴엘에서 시사회가 있고 밤 8시에 용산에 시사회가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길을 잘 모른다는 것. 아, 벌써부터 외식 줄이는 계획에 문제가 발생하는군요. 동이 본방 사수도 포기.
3.
토이 스토리 1,2편이 3D로 재개봉해요. 역시 시사회가 잡혔습니다.
3.
오늘도 청춘불패는 결방. 쉬면서 아이디어를 짜내기 바라요. 이 핑계대고 드라마도 1주 정도 결방하면 퀄리티 향상이 있을 텐데.
4.
전 어렸을 때부터 UFO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저나 다른 사람들이 사진 정보를 해석하는 능력에 대해 늘 회의적이에요. 이번 천안함 사건도 그렇고요. 비전문가들의 눈은 믿을 수 없고 전문가라는 사람들의 눈도... 세상엔 자기가 전문가라고 주장하지만 은근히 믿을 수 없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서요.
5.
도대체 이놈의 이사는 언제 끝날 건지. 담당자와 커뮤니케이션 속도가 정말 느려요.
6.
도대체 왜 4월 들어 갑자기 이렇게 체중이 는 걸까요? 이전과 크게 다른 게 없어요. 영화제 때문에 외식이 조금 늘긴 했죠. 하지만 체중이 는 건 그 이전이었죠. 유일하게 달라진 게 있다면 고양이 때문에 하루에 두 번 체중을 측정하는 걸 한 번으로 줄인 건데, 그 때문일까요? 하긴 좀 방심했을 수도. 하지만 원래 조금 방심한다고 그렇게 팍 늘어버리는 거였나? 그런 거였나요?
7.
오늘의 자작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