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이라는건 정말 모르는 일인거 같습니다3

  • 익명
  •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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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이란 정말 모르는 일인거 같습니다... 글을 보고 생각나 저도 써봅니다.

A회사에 면접을 봤는데, 1차 면접에서 떨어졌어요.
꼭 가고싶은 회사였던만큼 아쉬움도 컸습니다.

그리고 B회사에 면접을 봤어요.
비록 떨어지긴했지만 A회사의 면접 경험이 도움이 되었던것같아요.
그래서인지 1차, 2차 면접 모두 합격했습니다.

A회사가 좀 더 마음에 있었지만,
둘다 비슷한 조건이라면 B회사가 집에서 더 가까우니 오히려 잘된건지도 몰라요.

그리고 B회사를 열심히 다녔는데.. 제가 다니는 B회사와 그 A회사가 합병 비슷한게되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A회사에 다니는 셈이 되었죠.

취직이라는건 정말 모르는 일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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