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보고왔는데(노스포)

  • 익명
  •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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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로 봐줄만은 하지만서도..

이게 너무 이런 류의 영화 교과서대로 가네요

너무 예상대로 굴러가는 영화랄까

여기서 이렇게 될거야 하면 꼭 그렇게 됨 ㅋㅋㅋㅋ

옆에 앉은 친구한테 이제 저기서 이렇게 될걸 하니까 정말 그렇게 되기도 하고

긴박감이나 스릴도 역시 예상했던 수준의 딱 그것

결말도 뭐 그닥...

너무 많은걸 바랬나봐요

부보안관이 너무 잘생겨서 이름을 검색해봤더니 루인즈에 나왔던 그 독일인이군요

전체적으로 28일후랑 비슷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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