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AM7과 메트로를 봅니다.
AM7은 만화가 많아요. 다른 신문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특히 '이끼'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AM7을 통해서 처음 봤습니다.
우라사와 나오키의 만화 혹은 미국 드라마 LOST의 느낌도 나고.
아침마다 즐거워요!
메트로는 무료신문 치고는 비판적인 시각을 갖춘 기사들이 있어서 봅니다.
사주풀이도 재미나고. 그걸 믿는건 아닌데 상담내용이나 풀어가는게 신기해보여서요.
무대리도 재미있게 봅니다.
AM7의 사회면 기사는 이건 좀 아니다 싶을때가 있어요.
하지만 만화가 많으니 그걸로 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