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죠

  • cosmos
  •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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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자친구를 잊을 수가 없어요.

저를 많이 힘들게 했는데,
그러다 결국 저를 찼는데
별로 밉지가 않고 그냥 보고 싶은 마음뿐이네요.

잊고 살다가도 꿈에 나오거나 하면 정말 우울해져요... 힝 ㅠ
할꺼 많은데 의욕도 없구요.

죄송합니다.
이런 넋두리 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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