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대학생 문제인가, 20대 문제인가 - 노정태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409091638§ion=04
듀게에 많은분들의 안티가 있는 노정태는 김예슬의 문제보다 전체적인 20대의 주체적 역할을
요구하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특정 위치를 고정하는 세대적 한계론이 그것을 벗어나야지만
한국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20대가 되던 그 나머지 세대가 되던
보다 많은 사회 문제제기들이 나와야 이 사회가 변할수 있겠지요. 사회의 변화가 제도권 중심의 정권교체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그 분야에서 열심히 하시면 되겠고 개인의 변화가 더 중요한 분들은 제도권 거리두기를 통해 실천해 나가면 될 듯 합니다. 모든 변화의 견해가 다르고 가는길이 평행선처럼 보이지만 언제가는 접점이 생길거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