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미스터피자에서 새로 나온 드레스7~
오늘 처음 먹어봤어요. 웩 실망이예요.
원래 입맛이 그렇게 까다롭지 않아요.
미스터피자 새로운 피자 나올때마다 게살몽땅이나 쉬림프골등등의 해산물 피자는
냄새가 나서 별로다. 도우가 딱딱하다. 이래서 별로 저래서 별로다
이런 글 많이봐도 언제나 전 쏘쿨하게 맛만 좋더라 이러고 있었는데
베셀로도 정말 맛있게 먹은 저인데 드레스7은 정말 아니네요.
원래 드레스7 먹으려고 했던게 아닌데 20원 이벤트에 홀랑 넘어가서는 ㅠㅜ
게다가 브로콜리랑 호박 토핑이 웬 말이냐? 토핑이 뭔지 자세히 알아보지 않은 제가 잘못이죠.
브로콜리랑 호박을 싫어하진 않아요. 하지만 피자 토핑으론 용납이 안됩니다.
시커멓게 탄듯 숨이 죽어버린 브로콜리가 똥똥똥 토핑된 그 모습이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