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 사업중단을 발표했던 디즈니 계열의 미라맥스가 다시 창업자인 웨인스틴 형제 손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디즈니는 7억달러 정도 받고 싶어하지만, 6억달러 조금 넘는 가격을 제시한 웨인스틴 형제와 론 버클의 벤처캐피탈 유카이파가 현재로서는 가장 유력하다고 합니다.
건설 재벌 론 튜터는 6.5억달러를, 패러다임 탤런트 에이전시의 고어스 형제들은 5.5억달러를 제시했다고하는데, 아마도 이번 주말 중에 중대한 결정이 있을것이라고 합니다.
누가되었던지 빨리 인수가 끝나서 미라맥스로 유통되었던 영화들이 블루레이로 재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 본 영화가 많거든요. 예를 들면 영국인 환자. 레이프 파인즈가 멋진지 그때는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