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비주얼시대를 맞이하여 영화속의 남자들 몸매는....

  • nishi
  •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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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화되어가고 있는 경향이 있지요... 물론 여성의 경우는
이런 변화가 더 옛날부터 있었지 않은가 하면 과연 그럴수도 싶어지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굵은 상완(上腕), 두꺼운 갑빠(甲?)... 그리고 식스팩 말이죠.


이게 웃긴게 영화나 드라마에서 아무리 평범한 사람으로 등장하는 남자라도
워낙 몸관리를 하는 배우들이다 보니 그야말로 터질듯한 가슴을 가지고
있는 평범한 남자(?)가 되어버린단 말입니다.

비근한 예로 이범수씨가 있지요.


....





이런 몸을 가지고 상체탈의 장면이라도 있으면.... 그냥 운동 안 하는 캐릭터를
맏게 되면 CG라도 써야 하는 걸까요(.....).



....
네 암튼 그런 시대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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