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언제적 들어본 이름인가..

  • 제주감귤
  • 04-18
  • 948 회
  • 0 건
전 요즘 최재훈을 좋아합니다.

네, 그 '비의 랩소디' 최재훈.

예전부터 호감이긴 했으나.. 어느 순간... 이렇게 되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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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이범수가 결혼을 해서라던가.. 자이언트를 찍는다고 마음이 변한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의 공간을 다른 누가 침범한건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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