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

  • Apfel
  • 04-18
  • 567 회
  • 0 건
0. 오후에 집근처 산에 다녀왔습니다. 벚꽃축제라고 해서 난리가 아니더군요. 도청을 개방하는거 까

진 좋은데 장사하는 노점상들 장난 아니게 진치더군요. 통일교회 앞에 보니까 일본 상인들 입는 저

고리 있죠? 그걸 입고 장사까지 하는데... (통일교회 사람들이 아니기만 바라는데요) 정말 답 안나

왔습니다.


1. 오늘 히어로즈 그 동안 점수 못낸거 한 풀이 하는 것도 아니고. 한화 아주 제대로 밟더군요...

양팀이 라이벌 관계인데, 이상하고 전력의 수준과 이 팀들의 전적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겁니다.

항상 경기를 하면 늘 아주 힘든 경기를 펼치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되거든요.


2. 죄와벌 상권은 10페이지 남짓 남았습니다. 내일 다 읽고 하권에 들어가야죠. 마지막 라스꼴리니

꼬프의 논문이 나오면서 이제 소설이 제 궤도를 밟는군요. 하권은 더 흥미진진하겠죠?

러시아어판 번역 잘 한 출판사는 어디인가요?



3. '천안함 이야기'는 '그것이 알고 싶다 편'은 봤습니다. 실종, 사망 장병들을 살려내지 못할꺼라

면 투명하게 처리해서 유족들의 한 이라도 풀어줘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9914 여러 가지... 2 DJUNA 2,068 04-18
139913 [듀나인] SKT 포인트가 6만점이나 남았는데 다쓰고 싶어요; 익명 2,046 04-18
139912 세상 참 편해졌어요;;; 키엘 1,851 04-18
139911 오승욱 감독님. 매카트니 1,038 04-18
139910 얼굴에 복이 많으세요. 스위트블랙 1,196 04-18
139909 여자 혼자 갈만한 국내 여행지 추천해주세요 츠키아카리 2,403 04-18
139908 토지를 다시 읽고 있습니다 반성중 1,661 04-18
139907 천안함 이후 변한 TV시청 습관 뿌연우유병 1,857 04-18
139906 [음악방송종료] 인디 모던락 나갑니다. ZORN 447 04-18
139905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천안함편 동영상 참세상 1,478 04-18
139904 회사 다니는 중에 다른 회사 면접 보기 jose ferrera 1,595 04-18
139903 롯데가 결국 스윕을 면했네요 석똘 1,682 04-18
139902 아이스쇼를 보고 나니, 역시 세상은 돈과 권력이 있어야.. N氏네 유원지 3,164 04-18
열람 오늘 있었던 일.. Apfel 568 04-18
139900 이 중 가장 큰 스트레스를 주는 것은 무엇일까요? 도나스 1,199 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