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01&newsid=20100527144314554&p=yonhap
"5년 애인이 배신"…인터넷서 또 `마녀사냥'
얼마전에 네이트판에 올라왔다 조금 논란이 됐다가 사라진 사건입니다.
저는 제목만 보고, 그 여자가 거짓말을 올린줄 알았습니다.
근데 보니까 그냥 저 사람 쉴드 쳐주는것 같더군요.
보통 저런일 일어나면 베껴쓰기 바쁜게 언론사고, 마녀사냥에 같이 동참하거나 부추기는편이죠.
이 기사는 특이하게 정신(?)차리고 쓴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그냥 저 남자분을 쉴드쳐줄려고 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대기업 다닌다는데 어쩌면 기자나 언론사랑 친분관계가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아닌게 아니라 언론사에서 종종 후속기사로 언플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대부분 정색하고 평소 언론사 본분(?)에 안맞는 진지(?)한 기사를 써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