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과 최다니엘의 출연 확정에 이어 '몬테크리스토'의 여주인공 옥주현 역시 출연이 유력시 돼, '더 뮤지컬'은 옥주현의 드라마 데뷔작이 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뮤지컬계에서도 입지를 굳힌 옥주현이 뮤지컬 드라마에 적역이라고 판단했다. 박경림 역시 작년 말부터 뮤지컬 '헤어스프레이'의 주연을 맡아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끈 만큼, 적극적으로 섭외에 나섰다"고 전했다.
한편 '더 뮤지컬'은 뮤지컬 배우들의 꿈과 사랑을 그리는 뮤지컬 드라마로, 하반기 KBS 편성이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