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러니까 정확히 도플갱어는 아닙니다.
도플갱어, 분신 등은 뭔가 귀신 비슷한 느낌이 들죠.
그게 아니라 그냥 우연하게 누군가와 외모가 똑같이 닮은 사람을 지칭하는 단어요.
왜 김건모와 똑같이 생긴 사람, 엘비스와 똑같이 생긴 사람 등이 있잖아요.
요즘 흔하게 쓰지 않는 한자어로는 있을 법도 한데 딱히 생각이 안 나네요.
가급적 영어 단어는 피하고 싶고요.
지금 생각하는 건 '판박이' 정도인데 뭔가 더 분명하게 그런 뜻을 가진 단어가 있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