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국 관계자는 "이번 봄 개편에 맞춰 태연이 '친한친구'에서 하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태연은 2년 만에 '친한친구' DJ 자리를 후임에게 넘겨주게 됐다. 태연의 후임 DJ 논의는 현재 MBC 노조 파업으로 후임 최종 결정이 다소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연은 조정린의 후임으로 2008년 4월 8일 첫 DJ 신고식 치렀다. 지난 해 4월까지 강인과 함께 '친친' DJ를 맡아오던 태연은 이후 단독 DJ로 약 1년간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한편 소녀시대는 17일 중국 상해 단독콘서트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태국 등 아시아 투어 일정에 돌입한다.
수많은 얘기 거리를 만들었던 프로가 사라지는군요
그 많던 움짤과 논란들은 과거로 남는군요
솔직히 이사람 그전에 그만두는게 더 좋았을텐데
좀 너무 무리한 스케줄이었죠
탱 dj 2년동안 수고 하셨삼(근데 벌써 2년이 흘렀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