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늘의 외부움짤.
1.
진짜 아무 것도 하기 싫은 이 게으름을 어떻게 할까요? 도대체 무엇이건 시작을 할 수가 없어요. 이렇게 게을러진 것도 오래간만인데.
2.
요새 씨네21 시사 메일이 엉망이군요. 구멍이 엄청 많습니다. 오늘 토이 스토리 1,2편 시사회랑 내일 브라더스 시사회도 반영이 안 되어 있어요. 조심해야겠군요. 그렇다고 토이 스토리를 보냐고요? 안 봐요. 디즈니 시사회는 입장이 까다롭고 또 밤에 드래곤 시사회도 있는데, 하루에 세 편의 입체영화를 볼 수는 없어요.
3.
익숙한 고양이 짤. 그래도 귀여워요. 근데 인터넷 기사에 움짤이 실리다니.
http://news.nate.com/View/20100419n05035&mid=
4.
어제 다이어트를 한다고 선언했으면서 벌써 외식을 하루에 두 번이나 하게 생겼죠. 중간에 시사회 일정이 바뀌어서 용산까지 걸어간다는 계획도 무산. 그래도 용산에 도착하면 걸을 기회가 좀 생길 거예요. 그럴 것이라고 믿어요.
5.
리볼텍 에일리언은 오프라인 가게에 안 보이고 온라인 가게에서도 품절이라더군요. 4월 중에 들어온다면서 벌써 품절? 물건이 들어오긴 한 건가요?
6.
넷북 배터리를 바꾸어야 할까요? 지금 것은 전원을 끊어놓으면 40,50분이면 끝이에요. 그 이상을 넘기질 못하는군요. 하지만 원래 이 놈의 기계는 배터리를 써가면서 쓰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늘 전선을 가지고 다니죠. 고로 쓰지 않는 물건에 낭비하는 것일 수도 있고.
7.
전 평생 어른이 될 것 같지 않아요. 제 주변에 앉아있는 사람들은 분명 저보다 나이가 어릴 텐데 다들 어른이군요.
8.
오늘의 자작움짤. 엄마 때문에 고생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