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주요 항공사 기내 휴대수하물에 요금 부과 않는다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100419150157732&p=fnnewsi
이런 현상이 왜 생기는 걸까요?
미국내 항공사들이 워낙 적자라 그렇다는데,
이게 그냥 미국의 경제 불황 때문에 생긴 현상인지,
아니면 수요와 공급이 맞지 않아서 이런 사태가 벌어진 건지...
하여간 비행기 자주 타시는 분들은 앞으로 짐 줄이는 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될 듯...
p.s.
항공사도 항공사지만 미국에서 비행기 타면 가장 불쾌했던 건,
지나치게 자주 바뀌는 비행기 스케줄과 게이트,
(덕분에 비행기 한 번 놓쳤죠. 제 잘못이 더 컸고 다행히 다음 비행기를 타긴 했지만.)
그보다 더 불쾌했던 건 공항 내 액체 반입 안된다는 걸 이용한
공항내 매점의 "생수 비싸게 팔아먹기" 였습니다.
본래 미국에서 미네랄 워터가 비싸다곤 하지만 그 정도까진 아니고,
유럽이나 일본 공항도 살짝 바가지는 있지만 역시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 말이죠.
"환경을 위해 수돗물을 드세요" 켐페인이라고 생각하면 맘이 편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