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레이아웃 선호도 조사 이후로도, 저는 듀나님과 매일 상의하면서 레이아웃을 고치고
있었습니다. 이제부터 각 레이아웃의 실제 페이지를 보여드릴 텐데요.
선택에 앞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듀나의 영화 낙서판은 메인 게시판과 듀나 블로그가
연동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이 두 개는 떨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각 섹션의 컬러나 레이아웃을
통일시키는 문제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것이 애초의 기획 의도이기도 하죠.
또 하나.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회원 리뷰와 창작의 활성화 또한 매우 중요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물론 절대 다수의 유저가 메인 게시판을 주로 이용하고 있으며, 선호 조사 결과 또한 푸터가
없는 a 형이 가장 높았습니다. 만약 메인 게시판만 이용한다면, a 형이어도 상관 없겠죠.
그것이 가장 깔끔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전체 구조를 한번 염두에 두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양해의 말씀을 드리자면, 저번에 보여드렸던 샘플에는 최근 이미지를 불러오는 위젯이
있었습니다. 하단의 제일 왼쪽에요. 하지만 듀게의 방화벽이 그걸 막았고요. 이미지 보단
보안이 더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