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늘의 외부움짤.
1.
내일 시네마루에서 시사회를 하는군요. 흠. 첫사랑 열전이라는 영화인데, 저번에 거기서 몇 번 상영한 적 있지 않나요. 보도자료에서는 4월이 4얼이라고 오타가 나 있군요. 어차피 못 봐요. 하하하 시사회가 같은 시각에 있기 때문에. 이건 뭐 사보타지도 아니고. 도대체 누가 가겠어요. 참석배우는 변동이 가능하다고 하던데... 뭔가 딱하군요.
2.
유령작가 보도자료를 받았는데, 해리스의 파더랜드를 독일 우파 스튜디오에서 리메이크한다는 정보가 들어가 있더군요.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걸리는 게 없어요. 여기에 대해 들어보신 분? 영어로 쓴 독일 이야기가 다시 독일어 영화로 만들어지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이런 예가 뭐가 있을까요. 아마 스페인엔 카르멘 각색물들이 있겠죠. 라프카디오 헌의 괴담도 일본영화로 만들어졌고... 덴마크에는 햄릿 영화가 있던가요.
3.
제목 근사해라...
"'천국'은 피의 역사가 만들어낸 구조물"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44&newsid=20100421170108060&p=yonhap
4.
멜론의 밑천이 떨어져가는군요. 밖에는 제가 시도하고 싶은 음악들이 무진장 널려 있는데, 멜론에서는 개인의 취향 OST나 올려놓고 있고 말이야. 너무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제가 뚫을 수 있는 해외 사이트 같은 건 진짜 없나요.
5.
요새 제 원고량이 준 것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지금의 오묘한 상황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빨리 사이트가 정리되고 정착이 되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전 그냥 남에게 돈 주고 대신 해달라고 하면 그냥 스트레스 끄고 일이 풀릴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에요. 일은 일대로 안 되고 돈은 돈 대로 나가고 스트레스는 그냥 쌓입니다. 화를 내고 싶은데 누구한테 내지요?
6.
이게 황인영이군요. 전 못 알아 봤어요.
황인영은 데뷔한지 꽤 되었는데 그 동안 무얼했죠? 오디션에 뽑혔던 영화 댄스, 댄스는 망한 영화였죠. 전 해피 투게더인가? 하여간 유재석 나오던 시트콤에 나온 모습으로 기억하는데 정작 역할이 뭐였는지는 확신이 안 서요. 그 외에는? 전 정말 모르겠군요. 그 동안 여기저기 나왔겠죠?
7.
오늘의 자작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