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 혼자 있는데.. 밤에 법원에서 왔다고 문을 열라고 하더군요..

  • 아마그것은
  • 04-22
  • 4,422 회
  • 0 건

혼자 미아동에 살고 있습니다. 여자이고요..

저녁 8시 정도에 누가 찾아왔습니다. 30대 정도 남자목소리에요


똑똑..
(대답 안했습니다.)

10초뒤..

똑똑..

5초뒤..

똑똑

저 : 누구세요

모르는 사람 : 법원에서 나왔는데요 XXX씨 계신가요?

저 : 안사는데요

모르는 사람 : 잠시 문 좀 열어보시겠어요

저 : 혼자 있어서요

모르는 사람 : XXX씨 모르시나요?

저 : 모르는데요

네 알겠습니다 하고 가더군요..

불안해서요 법원에서 저녁 7~8시에도 개인 집에 방문하나요?

무섭네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0214 아이패드, 지름신이 내렸습니다. OPENSTUDIO 1,716 04-22
140213 『문이 열렸다』 사인본 이벤트! 웹진 거울 날개 558 04-22
140212 필요할 때 없는 것들. 부르바키 1,750 04-22
열람 오늘 집에 혼자 있는데.. 밤에 법원에서 왔다고 문을 열라고 하더군요.. 아마그것은 4,423 04-22
140210 바퀴벌레 사냥하는 야옹이 이리도 1,825 04-22
140209 돌고 도는 세상 젤리그 534 04-22
140208 스파르타쿠스 - 타이탄 - 배우들 - 의식의 흐름 Needle 2,133 04-22
140207 똑똑하고 겉으로는 멀쩡한 사람들 art 4,046 04-22
140206 전 아직도 무서워서 못보는 영화가 있어요. purpledrugs 1,975 04-22
140205 추노가 그렇게 대단한 드라마였나요. nishi 2,476 04-22
140204 아이패드 통관 금지 결정. 그러면 '들고 들어오는 것'도? Jade 2,739 04-22
140203 [듀나인] 아이튠스토어 메인화면 gene 900 04-22
140202 이 영화 혹시 아세요? jubilee 750 04-22
140201 이번 게임규제에 대한 타임지 기사 실비스 1,037 04-22
140200 이쯤해서 검사윤리강령 전문 뽀로리 819 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