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 벤더스 신작 <팔레르모 슈팅>과 빔 벤더스 회고전 관련 기사입니다.

  • crumley
  •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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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 상태>를 못봤는데 이번에 꼭 보려구요.
빔 벤더스의 최고 걸작이라고 할 만한 <미국인 친구>가 35mm라서 땡기네요.
16mm로밖에 못 봤거든요.
<미국인 친구>는 씨네필 출신 영화 감독이 만들 수 있는 궁극의 영화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위대한 감독이 무려 세 명이나 출연하죠. 니콜라스 레이, 사무엘 퓰러, 장 으스타슈
<페널티킥..> 상영때 신동일, 민환기 감독 등 감독들도 많이 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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