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철학계의 더러운 이름들, 박종홍 임석진.

  • catgotmy
  •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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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실 철학이란게 별로 뭐 이놈이 어디서 처박혀서 뭘하는지 잘 모르겠는 놈이지만

은근히 영향을 미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좀 그렇습니다.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박정희가 지배하던 당시 한국에서 그를 도왔던 철학자 박종홍..

한국에서 꽤나 영향력 있고, 능력도 있던 철학자라고 하더군요.

국민교육헌장을 만든 주범이기도 하죠.

철학 교수나 하는 사람이 뭘 배웠는지는 모르겠지만 독재자 옆에서 돕고 있고..


2. 동백림 사건의 임석진 역시 대단한 학자라고 들었습니다.

헤겔 관련으로 아마 한국에서 가장 인정받는 사람이겠죠. 동베를린에서 임석진 교수가 귀국해서

간첩단 활동을 했다고 자수하면서 여러사람들을 팔아넘겼던 사건인가요 아마.

그러면서 명지대 교수 안착. 세상 편하게 살면서 여전히 별로 그 사건에 대해서

반성하는 기색은 없는것 같네요.



뭔지 잘 모르겠지만, 철학적 업적 뭐 좋습니다만, 중력의 법칙은 박정희가 뭔짓을 해도

마찬가지겠지만 입따로 몸따로 가는 철학적 업적 따위는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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