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의 빙글빙글×School Rumble

  • 01410
  • 04-23
  • 1,324 회
  • 0 건


옛날 블로그 뒤지다 보니까 이런 게 나오네요. 프리미어 처음 배우던 시절이니 한 2~3년 되었나,
편집 연습한다고 한번 만들어 본 장난... 이죠.

애니메이션 <스쿨 럼블>의 오프닝 테마 "스크램블" 가사가 "빙글빙글 도네~ 빙글빙글 도네~" 라는 뜻이라
아무 생각 없이 나미의 "빙글빙글"에 맞춰서 편집했더니 이런 괴악한 놈이 나왔습니다. (....)

- 애니메이션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미묘하게 편집이 원판이랑 다릅니다(....)
처음 연습하는 입장에선 은근히 노가다였죠 이것도. 만들어 놨더니 하드가 날아가질 않나...


- 배경음악인 나미의 빙글빙글은 무려 84년도작. 제 기억에서도 가물가물.

우리나라에서 이런 하이에너지 스타일의 신서사이저 음악이 힛트한 적은 이제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듯(.....) 합니다만, 나미씨는 저 노래 '빙글빙글' 외에도 1991년 즈음에
인디안 인형처럼도 공전의 힛트를 시켰었죠.

그런데 저 '빙글빙글'은 정말 84~85시즌을 '쓸었던' 노래 중 하나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에게 잘 기억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아니, 많이들 기억하고는 있는데
굳이 기억 속에서 꺼내어보진 않는달까.


- 그건 그렇고 저기 저 XVID 압축시 생기는 미묘한 주사선은 어떻게 좀 처리가 안 되는 건지..
고수분들 노하우 좀 알려주십시오. 굽신굽신.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0394 인간관계가 끊겼을때의 대처방법이 이렇게 관점이 다른줄은 몰랐군요. 잠익 3,088 04-23
140393 [질문] 승승장구에서 소녀시대 수영이 입은 이 티셔츠 어디건지 아시는 분? zaru 2,180 04-23
열람 나미의 빙글빙글×School Rumble 01410 1,325 04-23
140391 처음 서빙 알바할 때 사자자리 1,506 04-23
140390 (펌)연애성향 테스트! 츠키아카리 3,163 04-23
140389 한화 유원상, 생애 첫 완봉승! 달빛처럼 1,056 04-23
140388 전대통령들과 현대통령이 모여서 한다는 소리들이 참.... soboo 2,069 04-23
140387 한국인은 서빙직종 근무자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프레데릭 3,222 04-23
140386 일 쌓아놓고 주저리 안녕하세요 1,151 04-23
140385 오늘 있었던 일... Apfel 1,644 04-23
140384 오덕잡담 Ylice 1,327 04-23
140383 환경오염과 모럴(?)자극하기 philtrum 858 04-23
140382 허트로커 봤어요 감동 1,792 04-23
140381 떡밥 많고 흥미진진한 만화/애니 Qwerty 2,042 04-23
140380 집 앞이 너무 시끄러운데요 저녁의게임 1,337 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