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클래식과 국악에 빠져들고 있어요.

  • 뷔희너
  • 05-28
  • 1,086 회
  • 0 건

아직 많은 음악을 알진 못하지만
음반 한 장 한 장 ..

작년엔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한 장에...

이번엔 그리그의 페르귄트조곡에...
[유명한 4곡 외에 다른 곡들도...]

그리그의 페르귄트 음반 한 장 사려고 하는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
어디서 이런 걸 알아 볼 수 있다, 어떤 지휘자의 어떤 버전.. 뭐 이런 것..

그리고 국악은...
아아.. 장구가 이렇게 파워풀한 악기인줄 몰랐습니다...
그간 무지..? 랄까요. 아무튼 반성하며...
국립국악원 집 근처인데 조만간 찾아가렵니다ㅋㅋ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3364 밑에 변영주감독 이야기가 나와서 한마디 대립각 1,835 05-28
143363 유시민과 1번 아주머니들 물파스 3,217 05-28
143362 한국은행 앞.. 01410 1,252 05-28
143361 노트북 추천 좀 부탁드려요 Ti 1,168 05-28
143360 [변영주감독] 누구를 찍든, 노회찬과 심상정의 공약을 꼭 읽어 주세요 난데없이낙타를 2,622 05-28
143359 [난감] 구의원과 교육의원은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7번국도 1,811 05-28
열람 요즘 클래식과 국악에 빠져들고 있어요. 뷔희너 1,087 05-28
143357 22세 신해철 vs 평균연령 20세 샤이니 그림니르 5,008 05-28
143356 회사에서의 하루하루가 지옥 같습니다. 블루머핀 3,203 05-28
143355 사무실에서 큰 소리 내는 건 짬밥인지 성격인지 쩝 DH 1,760 05-28
143354 듀나님만 보세요. 사춘기 소년 1,583 05-28
143353 낭만해적단 - 아름다운 이별은 없다 (이 곡을 왜 이제 알았을까요.) 프레데릭 1,803 05-28
143352 역사교육 붕괴를 우려하는 역사교육연대회의 성명서 Neverland 1,371 05-28
143351 부재자투표 신청하신 분들. 태시 1,334 05-28
143350 제3회 서울 세계 단편 영화제 & TBS 창립 20주년기념 한마음콘서트 bap 881 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