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넌에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 지명을 안겨준 [어톤먼트]의 조 라이트와 다시 조우하여
현재 베를린과 동유럽에서 촬영중인 신작 [HANNA]의 스틸이 처음으로 공개되었습니다.
로넌이 어릴때부터 스웨덴에서 자라며 아버지에게 완벽한 살인 기계로 키워진 14살의 주인공
한나를 맡았고, 에릭 바나가 전직 CIA 요원으로 자신의 딸을 킬러로 키운 아버지로, 케이트
블란쳇은 그 부녀의 행방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냉철한 지능을 지닌 CIA 요원으로 출연합니다.
조 라이트의 신작 [한나]는 포커스 픽처스의 배급을 통해서 2011년에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