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 수요일 <구르믈~> 이랑 목요일 <아이언맨2>의 폭격으로
꽤 많은 영화들이 내릴거 같아서 보고싶은거 챙겨봐야 할거 같은데
그렇다고 또 시간표를 보니 딱히 이거다! 싶은게 별로 없네요.
제가 갈 영화관에 상영하는 것 중에 고를만한게...
1. <베스트셀러> 꽤 괜찮은 한국 스릴러라면서요?
2. <7월 32일> 초저예산 독립영화? 너무 정보가 없어요.
3. <일라이> 듀나님은 꽤 좋게보신거 같은데, 듀나님만 좋게 보신거같아서..ㅠ
4. <타이탄> 좀 멍청한 선택인가요?
5. <바운티 헌터> 애니스톤의 팬이긴 합니다만, 팬이라는 이유만으로 견딜수 있는 영화일까요?
6. <허트 로커> %^&$%^*$ 경로로 봤습니다. 전 그저 그랬습니다.
영화관에서 다시 보면 비글로의 액션이 좀 더 다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