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망상...

  • sai
  • 04-26
  • 3,21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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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했던 망상은 이렇습니다.

JYP에서 재범군의 자유(?)스러운 사생활에 대해 우려합니다. 그러다가 어떤 큰 사건(?)이 내부적으로 몇몇에게 알려지자 회사 고위층은 회의를 통해서 강제로 탈퇴시키기로 결정합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언론에 밝힐 수 없는고로 겉으로는 아무이유없이 탈퇴시키는게 되는데 아무 이유없이 탈퇴시키면 팬클럽의 반발이 생길것은 자명하니 아주 오래전 재범군이 인터넷에 남겼던 한국비하 욕설을 언론에 흘립니다. 이정도면 팬들도 충분히 거부반응을 나타낼테니 이것을 이유로 자연스럽게 내칠수 있을거라 여기고 말이죠.

하지만 팬클럽의 반발은 예상을 뛰어넘어 위 사건으로 탈퇴는 고사하고 욕 먹는 분위기도 형성되지 않습니다.(회사에서 예상했던 분위기에 비추어) 당황한 회사에서는 일단 임의탈퇴 형식으로 급하게 내보냅니다. 그러면서 여론(?)이 다시 좋아지면 재결합을 하게 될거라고 핑크빛 미래를 재범과 팬들에게 약속하지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가길 기다립니다. 그러다가 이제 잠잠해졌다 생각되자 말할 수 없는 이유라면서 그를 완전탈퇴 시키는 겁니다.


비도 오고 말그대로 망상이었습니다. 참고로 그룹 멤버가 총 몇명인지도 모를 만큼 그쪽에 대해서는 무지합니다. 읽어주셔서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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