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의 한 형태

  • 사람
  •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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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는 일자리가 별로 없기때문에.. 도시로 올라와서 취직을 했는데요

만약 제가 처음부터 서울에 살았으면 부모님하고 계속 같이 살았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회사 근처로 보증금1000(대출받아 마련)에 월세 30짜리 반지하에서 사는데..

반지하에 저당잡힌 인생이 얼마나 우울한지 아십니까!!!!!!!!!!!!!!!!!!!!!!!!!!!!!!!!!!!

비오는날.. 저도 2층 이상 높이의 집에서 큰 창밖으로 비내리는걸 보고싶어요.....

친구가 말 안해주면 모르는 인생.,..

그냥..그렇다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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